[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영란이 든든한 아내 모먼트를 뽐냈다.
8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새 껌딱지모드. 한창저자 #그래도여전히다시일어서기 화이팅. 지금 이 휴식기간이 여보 인생에 있어 제일 큰 전환점이 될거야. 그러니 너무 미안해 말아요. 큰 날개달고 훨훨 날거야”라고 적었다.
이어 “그러니깐 #그래도여전히 다시 일어서기 내가 있잖아❤️ 남편이 쓴 책 서점에서 오다가다 보시면 많이 응원해주세요❤️ 제 든든한 빽은내새끼 인친님들뿐이에유 #늘감사드려요. 오늘도 우리 힘내서 버텨요. 아자아자화이팅. 오늘을 버티면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일이 있을꺼에요진짜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장영란 뒤에 딱 붙은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알콩달콩 여전히 사이 좋은 부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남편 한창은 최근 운영 중이던 한방 병원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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