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둥이 아빠’ 손민수, 도저히 웃음이 안나오는 상황..“오늘도 사랑에 과로합니다”

입력 2025-12-08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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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민수 SNS
사진=손민수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손민수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개그맨 손민수는 자신의 SNS에 “오늘도 사랑에 과로합니다. 과분한 과로.. 아니 사랑 감사합니다 Burnout? No. Love-ou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민수가 쌍둥이 자녀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새 가족이 생긴 뒤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나날이지만 육아의 고됨만큼은 표정에서 지워내지 못해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개그우먼 홍현희 역시 해당 게시물에 “민수야 좀웃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라라는 개그맨 손민수와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 출산했다. 또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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