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저스틴 비버의 노출 사진을 봤다고 말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저스틴 비버를 언급했다.
브리트니는 "저스틴 비버와 3년 전에 한 번에 만난적 있다. 당시 그는 톱스타가 아니었고 엄마와 함께 다녔다. 또 16살인데 마치 13살 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귀엽고 친절한 꼬마였다"고 덧붙였다.
이달 초 저스틴 비버는 본인의 노출 사진을 SNS 계정에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브리트니는 "남들 처럼, 나도 비버의 노출 사진을 살짝 봤다. 그 모습은 내가 아는 비버가 아니었다. 아주 남자답게 성장했다. 매력적이다"고 웃으며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브리트니가 저스틴 비버와 교제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매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젊은 팝스타에게 흠뻑 빠져있다. 비버와 사귀는 것은 물론 라스 베이거스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