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심형탁♥사야 아들, 엄마 아빠 골고루 닮은 인형..너무 앙증맞아

입력 2025-12-10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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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히라이 사야 SNS
사진=히라이 사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인 히라이 사야가 가족과의 추억을 대방출했다.

10일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SNS에 “하루가 6개월 때 가족 셋이서 첫 일본여행 다녀왔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저희 추억장소 일본 시즈오카의 아타미라는 곳에.. 과거의 사진과 비교하면 심씨의 얼굴이 더더 행복해 보입니다. 다행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를 비롯해 아들 하루의 모습이 담겼다. 다 같이 여행을 떠난 가족의 행복한 순간이 눈길을 끈다. 그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아들 하루의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는 등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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