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토피아 2’ 속 전편보다 한층 깊어진 ‘닉’과 ‘주디’의 관계성이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개봉 13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주토피아 2’가 ‘닉’과 ‘주디’의 설렘 가득한 관계성으로 화제다.
두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감정선과 설렘 케미스트리는 영화 관람 이후 다양한 해석과 반응을 이끌어내며 N차 관람을 유도하는 강력한 화제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닉 & 주디 우정 VS 사랑 토론 상영회’ 역시 뜨거운 참여 열기를 이끌며 두 캐릭터를 둘러싼 과몰입 열풍은 극장가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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