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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kg’ 한고은, 17살 때부터 체중 유지..“저염식에 간헐적 단식”(‘고은언니’)

입력 2025-12-12 11: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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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유튜브 캡처
한고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고은이 체중 관리법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30년만에 최초공개! 관리 여왕 한고은이 변함없이 지켜온 모닝루틴(아침목욕, 거북목 교정법, 52kg 유지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고은은 오전 7시에 기상한다며 “반려견이 심장약을 먹는데, 같은 시간에 먹는 게 좋다더라. 그래서 오전 8시에 밥 먹은 지 6년 정도 됐다. 과채 주스나 달걀을 먹는다”라고 말했다.

아침 식사 후 목욕을 한다며 “야외 촬영을 반복하니까 자가발열이 안 된다. 춥고 뼈가 시리다. 한기가 한 번 들면 따뜻하지 않다. 탕에 들어가서 체온 올리는 걸 좋아한다. 나의 몸을 깨우는 루틴이다”라고 했다.

피부 관리법에 대해 “특별한 게 없다. 굉장히 피부가 예민하다. 뭘 받거나 건드리면 난리가 난다. 피부 시술을 받으려면 최소 일주일 정도 스케줄이 없어야 한다. 피부과에 가는 건 마음을 크게 먹어야 한다. 좋은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다. 1일 1팩은 필수”라고 했다.

목을 교정 중이라며 “아침에 침대에 거꾸로 눕는다. 허리 스트레칭을 한다. 허리와 어깨 스트레칭이 된다. 거꾸로 누운 상태에서 얼굴에 로션을 바른다. 살 처짐을 방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고은은 명란무침을 만들어 저당 밥과 함께 먹었다. 한고은은 “밥을 다 먹은 후 구운 달걀을 먹는다. 달걀을 디저트로 먹는다”라고 했다. 한고은의 남편은 “단백질 섭취량을 생각하는 것”이라고 했다.

한고은은 현재 52kg이라며 “저염식, 간헐적 단식, 지방을 줄이며 체중을 유지했다. 17살 때부터 같은 무게”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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