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 구역의 분위기여신" 백진희, 옆모습도 고혹적

입력 2016-08-27 11: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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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백진희의 사랑스러운 미모를 공개했다.

배우 백진희는 8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이터"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이터 사진전을 찾은 백진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진희는 인형같은 옆모습을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분위기 여신의 매력이 잘 느껴진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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