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원진서가 신혼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방송인 원진서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인생 첫 신혼여행. 인생 첫 풀빌라”라고 적었다.
이어 “불가능할 것 같았던,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해준 오빠에게 감사하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가 수영장에서 플로팅 조식을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혼여행 중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행복한 근황을 공유한 그에게 눈길이 모인다.
한편 원진서는 KBS 리포터, 일본 KTF 글로벌 웨더자키, MB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으며,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 받은 인물. 최근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윤정수와 원진서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 11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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