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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맘’ 정주리, 초등학교 보낼 아들 아직도 줄줄이 남았네..“다행이다”

입력 2025-12-16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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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SNS
사진=정주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정주리가 다섯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도하가 유치원에서 만들어온 컵케이크”라고 적었다.

이어 “내년에 초등학교 가면 요런 재미는 이제 없겠지? 라고 생각한 순간 도경이 도준이가 아직 남았다. 다행이다 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아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앙증맞은 컵케이크가 담겨 눈길을 모은다. 아들들과의 소소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정주리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과 다양한 예능으로 사랑받았고 최근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또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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