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심진화가 김원효로부터 받은 샤넬백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고인물의 찐템 추천과 먹방. 마당이 있는 진화네 집구경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심진화의 집에서 송년회를 갖기로 했다. 김숙은 집안 가득한 집을 보고 “이 사달이 났다”고 했다. 김숙과 심진화는 식료품을 사러 장을 보러 갔다가 크리스마스 캠핑 용품을 잔뜩 샀다.
송년회 시작 전부터 김숙은 “집에 가고 싶다”며 배부름을 호소했다. 김숙은 집을 둘러보던 중, 옷으로 꽉 찬 옷방을 보고 놀랐다.
김숙은 “남편 김원효가 결혼기념일마다 샤넬백을 사준다고 기사가 났더라”라고 했다. 심진화는 15년간 받은 샤넬백을 자랑했고, 김숙은 “결혼을 진짜 잘한 것 같다. 제일 이상적인 부부”라고 치켜세웠다.
김숙은 48kg이었던 심진화의 과거 웨딩 화보를 보고 놀랐다. 심진화는 “48kg 때가 첫 번째 부인, 50kg 때가 두 번째 부인, 지금이 세 번째 부인이다”라며 웃었다.
김숙은 심진화와 함께 내년 여행지를 정했다. 김숙은 알래스카, 하와이, 멕시코로 여행지 후보를 정하고 “열심히 일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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