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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트와이스 다현, 남다른 유연성 뽐내며 새우꺾기 성공

입력 2016-08-24 18: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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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트와이스 다현, 여자친구 신비, 갓세븐 잭슨, 몬스타엑스 주헌이 남다른 유연성을 뽐냈다.

24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의 '아이돌 is 뭔들' 코너에서는 트와이스 다현, 여자친구 신비, 갓세븐 잭슨, 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한 가운데 출연자들의 '퇴근 전쟁'이 펼쳐졌다. 이는 출연자들이 아이돌들이 세운 다양한 기록에 도전하는 것으로 일곱 명 중 한 명이라도 성공을 하면 퇴근을 하고, 실패를 할 경우 퇴근을 할 수 없는 미션이었다.

이날 출연자들이 미션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가운데 출연자들은 경리, 은혁, 요섭, 미주, 하영, 정국 중 한 명을 선택해야했다. 먼저 출연자들은 경리를 선택했고, '손 안대고 바지입기'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MC 김희철은 물구나무 서기 등 다양한 자세를 시도하며 웃음을 안겼고, 출연자들은 약 한 시간 동안 해당 미션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성공하지 못했다.

곧이어 미션을 다시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가운데 출연자들은 미주를 선택했다. 다음 미션은 '새우꺾기'로서 이는 엎드려서 다리를 꺾어 뒷머리에 대고 5초간 버텨야 하는 게임이었다.

먼저 주헌, 신비 등이 유연성을 뽐냈고, 잭슨은 머리카락까지 잡아당기며 열심히 미션에 임했다. 또한 트와이스 다현은 남다른 유연성을 뽐내며 미션을 성공시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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