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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오늘(19일) 미디어 전시회 ‘CITY of SENSE’ 오픈..오감 자극 체험형 전시

입력 2025-12-19 16: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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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큐브 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큐브 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그룹 i-dle (아이들)이 미디어 전시회를 개최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오늘(19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서울 성동구 SPACE S50에서 ‘i-dle MEDIA EXHIBITION : CITY of SENSE’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도시적이고 미니멀한 공간에서 단순 전시를 넘어 감각을 돌아보는 공간임을 예고해 오픈 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제공 = 큐브 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큐브 엔터테인먼트

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는 공간 곳곳 오감을 자극하는 테마별 부스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현장에서는 아이들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미디어 아트가 설치된 인트로 존을 지나 후각, 시각을 강조한 멤버별 화장대로 꾸며진 하우스 공간을 만날 수 있다.

도심을 축소해 놓은 스트리트 공간에서는 멤버들의 영상을 터치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스크린을 비롯해 아이들 미니어처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 부스가 마련됐다. 다면영상 존에서는 아이들의 영상과 노래를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멤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중전화 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멤버들의 매력이 고스란히 녹아든 한정판 MD상품도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큐브 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큐브 엔터테인먼트

한편 아이들은 오는 2월 21일, 22일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서울 공연을 개최해 네 번째 월드투어의 첫 포문을 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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