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유진 FA시장 나왔다 "소속사와 재계약 NO"

입력 2016-08-24 14: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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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소유진이 FA시장에 나왔다.

배우 소유진은 최근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이와 관련,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헤럴드POP에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된 게 맞다. 재계약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수애, 이수혁, 이해우, 왕지혜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식을 올린 소유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안미정 역할로 열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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