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신화 이민우가 딸과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만끽했다.
25일 이민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Happy Christmas. She got skates. I got her smil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우가 첫째 딸과 함께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나온 모습이 담겨 있다. 벌써부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신화 이민우는 지난 7월 자필 편지로 결혼을 발표하고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예비신부를 공개한 바 있다.
최근 이민우는 딸을 품에 안았으며, 아내 이아미 씨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6살 딸까지 두 딸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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