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와 류준열이 결별한 지 2년 만에 다시 입맞춤했다.
최근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기념해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 방송됐다. 혜리와 류준열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으나, 두 사람이 한 화면에 잡히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아쉬움도 잠시, 혜리와 류준열은 또다른 방식으로 재회했다. ‘응답하라 1988’ 10주년 기념 OST를 함께 가창한 것.
혜리와 류준열은 쌍문동 아이들(류혜영·혜리·고경표·류준열·박보검·안재홍·이동휘·최성원)로 OST ‘혜화동(혹은 쌍문동)’을 가창했다. 쌍문동 아이들로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입맞춤했다.
혜리와 류준열은 결별한 지 2년이 됐다. 두 사람은 ‘응답하라 1988’을 인연으로 커플이 돼 공개열애를 이어왔으나, 2년 전 헤어졌다.
이후 류준열의 새 연인이었던 배우 한소희가 전 연인인 혜리를 저격하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혜리가 류준열, 한소희의 열애 소식을 듣고 “재밌네”라고 글을 남겨 한차례 논란이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