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코미디계의 대부 고구봉서의 별세 소식으로 묵직한 분위기로 스튜디오를 열었다.. 29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국진과 임지연은 고 구봉서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코미디 시대를 이끈 그의 노력에 존경심을 나타내며 그의 죽음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고 구봉서의 별세 소식을 들은 수많은 후배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는 모습을 전하며 "코미디계의 할아버지이며 조상님과 같다"며 "사람을 웃기며 자신을 낮추었다 힘든 시대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며 고 구봉서의 그간의 모습을 알렸다.
많은 조문 행렬이 이어지던 병원에서 고구봉서의 막내 아들은 "8월 15일 병세가 악화돼 응급실에 왔다 그 뒤에 노환으로 돌아가셨다"며 아버지의 죽음을 알렸다. 김국진은 고구봉서의 일대기를 전하며 "공부하던 선배 후배에게 칼같은 선배였다"며 코미디를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알리며 존경심을 내비쳤다.
고 구봉성의 막내 아들은 "한 평생 외길 인생을 고집한 아버지를 존경한다 아버지 사랑합니다"며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과 사랑하는 마음을 선보이며 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