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채원, 단발병 유발 제대로..가만히 있어도 흘러넘치는 애교

입력 2025-12-30 0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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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채원 채널
사진=문채원 채널
사진=문채원 채널
사진=문채원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채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채원은 최근 “지나가는 겨울”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문채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문채원은 사랑스러운 단발 헤어스타일로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이듬해 ‘바람의 화원’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찬란한 유산’, ‘괜찮아, 아빠딸’,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굿바이 미스터 블랙’, ‘악의 꽃’, ‘법쩐’,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그날의 분위기’, ‘명당’ 등에 출연했다.

올해는 영화 ‘귀시’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귀시’는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다.

또 내년 1월 14일 ‘하트맨’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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