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2025 국가브랜드대상을 받았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최근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025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을 인증하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단아한 분위기를 풍기며 상견례 프리패스상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윤아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연지영 역으로 지난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를 달성, 이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자 지난 9월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까지 이어지는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 글로벌 투어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또 지난달 19일 오후 6시 임윤아의 싱글 ‘Wish to Wish’를 공개했다. ‘Wish to Wish’는 80년대 팝의 무드를 재해석한 미디엄 템포 팝 곡으로, 임윤아의 부드럽고 차분한 음색과 경쾌한 오케스트라 편곡이 이루는 조화가 인상적이다.
특히 이번 곡은 임윤아가 올해 시청자와 관객, 그리고 팬들로부터 받은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기 위해 선보이는 것으로, 직접 작사에도 참여, ‘오래도록 함께 빛나자’는 마음을 전하는 가사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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