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채널A의 대표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 출연자들이 실제 사랑에 빠졌다.
지난해 11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애를 고백한 김지영에 이어 ‘김지민’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김지민은 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새벽 두쫀쿠 먹방”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지민은 “여러분이 제가 남자친구 생긴 걸 눈치채셨더라”며 “맞다. 저 연애 중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지민은 “제 남자친구는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하고 한 시간이나 줄 서서 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다 주는 희대의 사랑꾼”이라며 아낌없이 자랑했다.
김지민은 이후 ‘남자친구에게 받은 인생 첫 명품시계’라며 또 다른 언박싱 영상을 공개, 다시금 열애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남자친구께서 사주신 인생 첫 명품시계”라며 “기념일이라 사준 시계로,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게 일해서 이런 거 필요 없다고 사주지 말라 했는데, 아무래도 저 허언증인 것 같다”며 “받으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또 “남자 친구가 하루 종일 연애 공개 릴스를 보고 행복해했다”며 “축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지민은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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