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성기 미모 그대로'[VMA시상식]

입력 2016-08-29 09: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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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가 과감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8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진행된 제33회 MTV 비디오뮤직 어워즈(MTV Video Music Awards 2016)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브리트니는 사선으로 절개된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 전성기 못지않은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TV VMA 시상식은 MTV가 매년 최고의 뮤직비디오들에 시상하는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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