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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子, 알고보니 당뇨 투병 중..충격 근황

입력 2026-01-08 10:32:49
수정 2026-01-16 16: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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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사진=헤럴드뮤즈 DB
최지우/사진=헤럴드뮤즈 DB

최지우가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최지우 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

최지우는 최근 진행된 ‘슈가 제작보고회에서 “미라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라고 설명하며 “실존 인물을 연기하는 것이었고 그래서 조심스러운 부분도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를 낳은 뒤에 대본을 받아서인지 좀 더 무겁게 받아들여지고 마음이 많이 갔다”면서 “오히려 감정이 과하게 나올까 봐 어렵게 눌렀던 것 같다”라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최지우의 영화 ‘슈가’는 오는 21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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