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엠카운트다운' SM+JYP 특급 콜라보…트리플 티(효연·민·조권) 최초 공개

입력 2016-08-25 19: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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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소녀시대 효연(SM엔터테인먼트)·미쓰에이 민(JYP엔터테인먼트)·2AM 조권(JYP엔터테인먼트)이 뭉쳤다.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소녀시대 효연·미쓰에이 민·2AM 조권이 '트리플 티(Triple T)'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라 신곡 '본 투 비 와일드(Born to be Wild)'로 무대를 꾸몄다. 이들의 무대는 지난해 그룹 엑소의 백현과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함께 부른 '드림(Dream)'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의 두 번째 합작이다.

이날 방송에서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이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세 사람의 가창력과 댄스는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한편, 트리플 티의 디지털 싱글 'Born to be Wild'는 JYP의 수장 박진영이 작사·작곡뿐만 아니라 피처링까지 참여한 곡이다. 미국 남부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효연, 민, 조권 특유의 음색과 댄스 파트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유쾌한 파티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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