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국보’ 쿠로카와 소야가 20만 관객 돌파 기념 깜짝 내한을 확정 지었다.
영화 ‘국보’, ‘괴물’로 한국 관객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은 쿠로카와 소야가 오는 2월 1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과 씨네큐브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쿠로카와 소야는 지난 2023년 ‘괴물’로 서울, 부산을, ‘국보’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한 바 있다.
이번 내한은 한국 영화 팬들을 직접 만나고자 하는 배우의 강한 의지로 성사됐다.
‘국보’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국에서 개봉 8주 차에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 2025년 개봉 외화 독립 예술 영화 중, ‘콘클라베’에 이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