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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40kg대 되더니 부츠도 남아도네..곧 슬렌더 될듯

입력 2026-01-20 13: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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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현희 채널
사진=홍현희 채널
사진=홍현희 채널
사진=홍현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홍현희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홍현희는 20일 “지난주에 따뜻해서 좋았는데..하 춥다”라고 전하며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당황스러워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이와 가족 여행을 떠난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 미니 셔츠 원피스에 빨간 카디건을 매치하고, 롱부츠를 포인트로 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로 힙함도 더했다.

무엇보다 홍현희는 다이어트에 도전, 40kg대에 진입하더니 롱부츠도 남아돌 만큼 여리여리해져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유의 깜찍한 면모가 한층 더 도드라지기도.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도 공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더욱이 홍현희는 지난해 연말 제이쓴의 생일을 맞이해 3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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