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티아라 효민이 시드니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노을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여러 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효민은 시드니에 위치한 천문대 공원에서 붉게 물든 노을을 바라보고 있다. 값어치를 매길 수 없을만큼 아름다운 하버 뷰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효민의 그림 같은 비주얼이 그저 감탄만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금융맨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의 김현승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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