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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초근접샷에도 굴욕 無..플러팅 남발 “안아줄까?”

입력 2026-01-21 08:20:00
수정 2026-01-21 15: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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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채널
이유비 채널
이유비 채널
이유비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무 추우니까 내가안아줄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아우터에 달린 퍼모자를 뒤집어쓴 채 카메라를 향해 눈을 크게 뜨고 있다. 초밀착샷에도 굴욕이 전혀 없는 이유비의 무결점 피부와 이목구비가 그저 감탄만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한 이유비는 최근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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