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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현과 열애’ 전종서, 파격 발언..“‘환승연애’ 나가고 싶다”(‘윤쥬르’)

입력 2026-01-25 15: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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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유튜브 캡처
장윤주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전종서가 ‘환승연애’에 나가고 싶다고 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에는 ‘종서 집 구경갔다가 강아지 4마리랑 환승연애 보고 온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윤주는 전종서의 집에 방문했다. 전종서는 “부모님이랑 이 집에서 같이 살았다. 아빠가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어 하셔서 ‘안 되겠다’고 판단했다”라고 했다.

이어 “아빠가 희귀병을 앓고 계신다. 보조기구들을 설치했다. 휠체어를 타기 좋은 곳으로 옮기셨다. 아빠는 병이 악화돼서 투병생활을 하시다가 그 집에서 돌아가셨다. 엄마가 거기서 못 지내겠다고 하셔서 모시고 살다가 저랑 못 살겠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해보고 싶은 작품을 묻자, 전종서는 “‘환승연애’나 ‘흑백요리사’에 나가고 싶다”고 했다. 장윤주는 “너무 오래 만났냐”라며 어이없어 했다.

전종서는 “내 연애를 대상으로 ‘환승연애’를 나가고 싶다는 게 아니다. 미친 프로그램이지 않냐”라고 했다. 장윤주는 “‘환승연애’를 한 번도 안 봤다”고 공감하지 못했다.

장윤주는 전종서와 함께 ‘환승연애’를 보기로 했다. 장윤주는 “연애하고 헤어졌으면 헤어진거지, 뭘 또 다시 만나냐. 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지”라고 말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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