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몽골 유목민 아이들과 만났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여행 버라이어티 ‘온더맵’(이한형 CP, 연출 이선영, 함가형)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곳곳에 숨겨진 챌린지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단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가는 K-POP 아이돌 글로벌 어드벤처다.
그런 가운데 오늘(27일) 공개되는 2회에는 유목민 가족의 초대를 받아 게르(Ger)를 방문한 엔시티 위시(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의 모습이 그려진다. 훈훈한 시간도 잠시, 갑자기 할아버지가 자리를 비우며 게르에 멤버들만 남겨지게 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고. 멤버들은 남겨진 아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멤버들은 몽골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맞춤형 신곡 홍보’는 물론, 비장의 무기(?)까지 선보였다는 후문. 앞선 예고 영상에서도 아이들에게 푹 빠져 “시즈니(팬덤명) 미안해”를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제작진은 “몽골 아이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여섯 청춘의 무해하고 순수한 에너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예상을 뒤엎는 인기투표 결과는 물론 몽골 아이들과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를 재미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ON THE MAP’ 2회는 오늘(27일) 오후 8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온더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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