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이혜성이 래퍼와 각별한 관계를 인정했다.
최근 이혜성은 매년 해외여행을 함께 가는 남성 래퍼가 있다고 밝혔다. 해당 남성 래퍼의 정체는 다름아닌 한해였다.
이혜성은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한해와의 관계를 깜짝 공개했다. 한해와 이혜성은 옆자리에 앉아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한해는 “이혜성과 나는 각별한 관계”라고 했고, 이혜성은 “우리는 같이 해외도 간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혜성은 한해와 해외 여행을 가는이유로 “2년 동안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MC를 함께 했다”라고 했다. 한해는 “이혜성과 믿고 의지하는 사이”라고 관계를 인정했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9년에 전현무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3년 만인 지난 2022년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