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스토랑’ 오상진, 둘째 임신한 김소영 내조..“4월 출산 예정”

입력 2026-02-06 10: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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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오상진X김소영 부부의 둘째 소식이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엘리트 방송인으로 유명한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다. 고교 시절 성적 전국 석차 20등, IQ 148, 연세대학교 출신 아나운서로 평생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원조 국민 엄친아 오상진이 사업가 아내와 딸을 위해 ‘오집사’로 살며 육아와 내조에 올인하고 있는 것.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이른 새벽 가족 중 가장 먼저 잠에서 깨 주방으로 향했다. “매일 주방으로 출근하는 남자 오상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오상진은 7살 딸의 아침밥, 아침 공부, 등원 준비 및 등원 라이딩까지 능숙하게 책임졌다. 이후 집으로 돌아와서는 곧바로 CEO 아내 김소영(김대표님)을 위한 요리를 시작했다. 오상진은 아내에게 원하는 메뉴가 있는 꼼꼼히 체크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김소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것.

오상진은 “둘째는 아들이다. 올 4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첫째 딸 수아에 이어 7년 만에 오상진 가족에게 큰 축복이 찾아오는 것. “아내가 입덧이 심해 밥 냄새를 못 맡아서 뭘 해줘야 먹을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한다”는 오상진은 촬영 당시 임신 5개월이었던 김소영이 심한 입덧으로 몸무게가 1kg 밖에 늘지 않아 걱정이 많은 상황.

한편 2월 6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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