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이 유학 간 후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 작성자는 라엘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확 달라진 모습이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자, 유학 생활 중인 라엘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보여줬던 비주얼과 확 달라진 모습이었다.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앳된 모습을 보여줬던 라엘은 유학 생활 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라엘의 최근 근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장원영인 줄 알았다”, “에스파 닝닝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부왕찐천재’에서 얼굴을 공개했었던 라엘은 유학 간 뒤 지난해부터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출연했다. 당시 영상에서 홍진경은 딸 라엘의 근황을 전했다. 라엘은 “외국에서 기숙사 학교를 다니고 있다.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다. 홍진경은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고, 양육권은 홍진경이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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