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최근 “1월 오아리 2월 하지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 잉어빵을 입에 물고 길거리에 서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점에서 어묵도 사 먹고 있다.
무엇보다 뷔는 글로벌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일상에서는 소탈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이번 신보는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노래한다.
‘ARIRANG’은 발매 전부터 기록 행진을 예고하고 있다. 예약 판매 시작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6만 장을 돌파했고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사전 저장(Pre-save) 시작 4일 차에 200만 회를 기록했다.
또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는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포문을 연다. 고양 공연은 선예매만으로 3회차 전석 완판됐다. 이들은 4월 17일 일본 도쿄돔을 거쳐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 총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을 펼친다. 이는 K-팝 가수의 단일 투어로 최다 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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