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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스텔라 김 결혼 3년만 득녀..이름은 ‘로완 그레이스 김’

입력 2026-02-10 16: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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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사진=헤럴드뮤즈 DB, SNS
김동욱/사진=헤럴드뮤즈 DB, SNS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김동욱과 스텔라 김이 결혼 3년만 득녀했다.

10일 소녀시대 데뷔조로 잘 알려진 SM연습생 출신 스텔라 김은 “rowan grace kim”(로완 그레이스 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로완 그레이스 김은 아이의 이름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텔라 김이 딸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동욱과 스텔라 김은 2023년 12월 서울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지난해 11월 스텔라 김은 임신 소식을 전하며 “임신은 내 삶에 아주 크고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줬다”며 “과정이 쉽지 않았고 강도 높은 치료로 인한 육체적 고통도 있었지만, 이 기적 같은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감내했다”고 심경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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