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 계탔어" 김연경, 이상형 조인성 앞 '수줍은 소녀'

입력 2016-08-26 18: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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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인스타그램
김연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연경이 이상형 조인성을 만났다.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은 8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계탔다. 꿈은 이루워진다. 너무 잘생겼다~~~수줍"이라는 글과 함께 조인성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절친한 DJ 박경림의 소개로 조인성과 만난 것.

공개된 사진 속 김연경은 꿈에도 그리던 이상형 조인성을 만나 인증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천하의 배구 여제도 조인성 옆에서 수줍은 소녀로 변신한 모습이 귀엽다.

한편 김연경은 라디오에 출연해 "이상형으로는 열아홉 살 때부터 배우 조인성이 이상형"이라며 "지금도 변함없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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