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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악도’ 곽시양, 첫 미스터리 공포 도전..극 긴장감 이끈다

입력 2026-02-15 16: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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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콘텐츠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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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곽시양이 ‘삼악도’를 통해 첫 미스터리 공포에 도전했다.

영화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예언과 비밀이 봉인된 마을에서 목격하게 된 지옥을 그린 작품.

곽시양은 극 중 사이비 종교 ‘삼선도’와 관련된 단서를 제보하고 사건의 중심으로 이끄는 일본인 기자 ‘마츠다’ 역을 맡았다.

‘마츠다’는 외부인의 시선으로 접근하지만, 누구보다 깊이 사건의 실체에 다가가는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핵심축이다. 냉철한 판단력과 집요한 태도, 그리고 감춰진 사연을 지닌 입체적인 인물을 통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삼악도’는 오는 3월 11일 CGV 단독 개봉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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