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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임신 중에도 러블리..정밀 초음파 보고 “이제 휴먼입니다”

입력 2026-02-15 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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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보라 채널
사진=남보라 채널
사진=남보라 채널
사진=남보라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임산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남보라는 지난 14일 “22주 정밀 초음파 보구 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어느새 훌쩍 자라버린 콩알이. 이제 콩알이 아니고 휴먼입니다”라며 “다 건강하대요! 역시”라고 덧붙였다.

또한 남보라는 “어제는 친구집 가서 아기랑 놀아주기. 아기들은 저를 다 좋아해요. 저도 아기 좋아요”라며 “콩알이 태어나면 같이 놀아줄 언니 오빠들이 많아서 든든해유”라고 흡족해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 집에 가서 친구 자녀와 놀아주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남보라는 운동을 하러 갔다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가운데 제법 커진 D라인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남보라는 임신 중에도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교회에서 봉사하다가 만났으며, 2년여 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또 남보라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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