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데뷔 이후 뚜렷한 존재감과 당당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아온 ITZY 유나가 프렌치 감성 매거진 <로피시엘 YK에디션> 2026년 봄/여름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표지·화보에서 유나는 몽환적인 무드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고, 2026년도 봄/여름 시즌의 키 룩 역시 자신만의 감각으로 완벽히 소화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화보와 함께한 인터뷰에서는 세 번째 월드 투어를 앞둔 심정과 자신이 그리는 무대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냈으며, 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선보일 연기 및 2026년 주요한 일정들까지 담은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대 위에서 당당한 태도와 변주를 거듭해 온 유나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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