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효연이 유리, 수영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지난 24일 “효리수 VS 리수효 VS 수리효”라고 전했다.
이어 “메인보컬 서열 정리 D-1”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효연이 유리, 수영과 함께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의 대항마로 언급한 유닛 그룹 효리수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효연이 메인보컬 서열 정리가 하루 남았다고 해서 유튜브를 통해 어떻게 서열이 정리될지 기대된다.
앞서 효연은 지난해 12월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소녀시대 활동 초기에는 보컬 파트 더 달라는 말은 못했다. 다 그렇지 않겠나 싶었다”라며 “그런데 노래가 늘지 않더라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래서 ‘내가 보컬 파트에 좀 침범해도 될까’라고 물어봤는데 보컬파들이 귓등으로도 안 듣더라”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태티서의 대항마 효리수 결성 계획에 대해 “우리가 효리수를 결성하겠다고 했는데 태연이 가만히 있는 게 더 기분 나빴다. 수영은 왜 내 이름이 맨 앞이냐고 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