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주우, 하정우 쫓는 직진 형사 된다..‘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캐스팅(공식)

입력 2026-02-25 14: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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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코글로벌그룹 제공
사진=에코글로벌그룹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주우가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캐스팅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 기수종(하정우)이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작품. 영화 ‘남극일기’, ‘페르소나’의 임필성 감독과 오한기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주우가 극 중 분한 고주란 캐릭터는 강력반 소속 형사로,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집념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집요한 수사 스타일을 가진 그는 사건의 핵심 인물인 기수종(하정우)과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극의 서스펜스를 최고조로 이끌 예정이다.

특히 상부의 압박이나 권력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오직 증거와 정황만으로 진실을 쫓는 ‘직진 본능’이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오는 3월 14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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