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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새 유닛 효리수 탄생? 태티서 긴장될듯 “무리수라 한 사람 나와”

입력 2026-02-27 0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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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수영 채널
사진=최수영 채널
사진=최수영 채널
사진=최수영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효리수의 만남을 기념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지난 26일 “무리수라고 한 사람 나와”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효연이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의 대항마로 언급한 새 유닛 효리수가 뭉친 모습이 담겨있다.

효리수의 멤버는 효연, 유리, 수영이다.

이들은 셀카를 찍으며 애정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효연은 지난해 12월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소녀시대 활동 초기에는 보컬 파트 더 달라는 말은 못했다. 다 그렇지 않겠나 싶었다”라며 “그런데 노래가 늘지 않더라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래서 ‘내가 보컬 파트에 좀 침범해도 될까’라고 물어봤는데 보컬파들이 귓등으로도 안 듣더라”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태티서의 대항마 효리수 결성 계획에 대해 “우리가 효리수를 결성하겠다고 했는데 태연이 가만히 있는 게 더 기분 나빴다. 수영은 왜 내 이름이 맨 앞이냐고 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수영은 일본 최대 규모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101 JAPAN’의 네 번째 시리즈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에 SEKAI 프로듀서 대표로 합류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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