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어린이집 졸업에 오열했다.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은 최근 “어린이집 졸업”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준범이의 어린이집 졸업식에 참석한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 제이쓴이 이 순간을 카메라로 포착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홍현희는 낮은 의자에 앉아 오열하며 휴지로 눈물을 훔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휴지가 젖을 만큼 많은 눈물을 쏟은 것으로 추정된다.
또 다른 사진 속 준범이는 봄방학을 맞아 집에서 신나게 놀고 있다.
이에 제이쓴은 당초 리빙페어를 갈 계획이었지만, 준범이와 집에서 함께 보내게 돼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도 공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더욱이 홍현희는 지난해 연말 제이쓴의 생일을 맞이해 3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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