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방탄소년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손잡았다..‘ARIRANG’ 팝업 개최

입력 2026-03-10 09:11:24
    • 복사완료!

사진 출처 = 하이브
사진 출처 = 하이브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ARIRANG’(아리랑) 발매와 함께 특별한 팝업을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은 10일 오전 9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BTS POP-UP: ARIRANG’ 개최 소식을 알렸다. 팝업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두 곳을 거점으로,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부터 4월 12일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팝업에서 주목할 점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의 협업이다. 방탄소년단은 신보 제목인 ‘ARIRANG’에 걸맞게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머치(Merch.)를 선보인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와 손잡고 제작되어 한국 문화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다. 협업 물품 외에도 후디와 볼 캡을 포함한 다채로운 제품이 준비돼 기대를 모은다.

12일 위버스샵에서 일부 품목 선판매를 시작하고 20일부터는 모든 물품의 구매가 가능하다. 컴백 당일 20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 내 상품관에서 협업 머치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판매 일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위버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ARIRANG’은 팀의 정체성과 깊은 사랑의 감정을 담은 음반이다. ‘ARIRANG’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공개된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