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삼악도’, K-오컬트의 글로벌 확장..베트남 등 동남아 6개국 판매 쾌거(공식)

입력 2026-03-13 23: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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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콘텐츠온 제공
사진=더콘텐츠온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삼악도’가 동남아시아 국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영화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예언과 봉인된 마을에서 목격하게 된 지옥을 그린 작품.

‘삼악도’를 향한 관심은 국내를 넘어 베트남 시장으로도 뻗어 나가고 있다. 현재 베트남 현지에서는 개봉을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베트남을 비롯해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동남아 주요 국가에 판매되며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삼악도’는 현재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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