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바로 오늘(16일) 오전 7시 30분(국내시간), 제98회 오스카® 시상식을 라이브 스트리밍한다.
이번 제98회 오스카®에서는 에미상® 수상 TV쇼 진행자이자 작가, 프로듀서, 코미디언인 코난 브라이언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진행을 맡는다.
디즈니+는 이번 오스카®의 레드카펫 현장부터 영예의 수상자가 탄생하는 시상식 본 행사까지 전 과정을 생중계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제98회 오스카®는 오늘(16일) 오전 7시 30분(국내시간) 디즈니+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중계는 영어로 서비스 된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