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나현이 엄마가 된다.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은 최근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나현은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아마 ㅇ1년 정도 뒤에 하게 될 것 같습니다”라며 “따뜻하게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 신생아 옷 및 양말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나현이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나현은 지난 2013년 그룹 시크릿의 ‘I Do I Do’ 뮤직비디오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B.A.P의 ‘1004(Angel)’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주목받았다.
2015년 소나무 멤버로 데뷔해 리드 댄서와 보컬로 활동했으며, 2016년 웹드라마 ‘더 미라클’의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tvN ‘구미호뎐1938’에서 묘연각 예인기생인 난초 역으로 활약했으며, 숏폼 드라마 ‘소꿉친구 대표님과 계약 결혼’, ‘레드몬스터 : 악마를 향한 복수’, ‘심장이 기억하는 사랑’ 등에도 출연했다.
-다음은 나현 글 전문.
안녕하세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습니다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해요.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아요.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아마 1년 정도 뒤에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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