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솔로

온유 미니 5집 ‘TOUGH LOVE’ 초동 11만 장 돌파..커리어 하이

입력 2026-03-16 15: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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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그리핀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그리핀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온유의 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는 발매 일주일 동안 총 11만 1958장 판매됐다(집계기간 3월 9일~3월 15일).

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온유가 기록한 커리어 하이다. 특히, ‘TOUGH LOVE’는 온유가 전곡 작사는 물론 데뷔 후 처음으로 작곡에도 참여한 앨범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TOUGH LOVE’는 뻔한 사랑 이야기에서 탈피해, 우리가 마주하는 세상 속 ‘다양한 사랑의 단면’을 한 권의 소설책처럼 엮어낸 앨범이다. 온유 고유의 음악 세계관의 확장을 선포하는 앨범으로써, 온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를 넘어 프로듀서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국내외 차트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TOUGH LOVE’는 발매 직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웨덴, 인도네시아, 일본, 칠레, 타이베이, 필리핀, 홍콩 등 전 세계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온유는 오는 4월 3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4월 24~26일 오사카, 5월 13~14일 도쿄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6 ONEW FANMEETING ’TOUGH LOVE‘’를 개최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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