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신화 이민우가 아내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16일 이민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어로 “우리의 시작.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내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찾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이민우가 블랙 클래식 턱시도부터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수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 이아미의 자태도 감탄을 자아낸다. 둘째 딸을 출산한지 3개월 밖에 안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하다.
두사람의 아름다운 투샷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우는 오는 3월 29일 11살 연하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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