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귀신 부르는 앱: 영’의 예매율이 급상승 중이다.
16일 오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의 실시간 예매관객수가 4,254명을 기록, 예매순위 7위까지 올라섰다. 누적 관객수만으로 10만 관객을 넘어선 것.
개봉 한 달만에 예매율이 역주행하는 그야말로 ‘귀신 들린 듯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무려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 좌석 점유율 60%를 휩쓸고 있는 대작 ‘왕과 사는 남자’의 파상공세 속에서도 단독 개봉작의 핸디캡을 이겨내고 굳건하게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은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 작품으로, 현재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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