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라라랜드’ 스페셜 콜라보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개봉 당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라라랜드'의 시그니처 비주얼을 위트 있게 오마주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몽환적인 보랏빛 밤하늘과 가로등을 배경으로, 주인공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와 ‘로키’가 나란히 팔을 뻗고 사랑스러운 앙상블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라라랜드'의 오리지널 타이틀 폰트까지 그대로 차용하며 완벽한 콜라보 포스터를 완성해 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오는 18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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