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아들 얼굴이 드디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홍상수, 김민희의 아들을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목격자에 따르면, 홍상수와 김민희는 아들을 데리고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민희는 아들을 태운 유모차를 끌었으며, 홍상수 감독은 곁을 지켰다. 목격자는 홍상수, 김민희 아들의 얼굴을 보고 “정말 너무 귀여웠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2015년에 공개된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홍상수는 유부남이었으나 김민희와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다. 홍상수는 이혼 재판에서 패소해 현재까지도 본처와 법적 혼인관계를 유지 중이다.
그러나 홍상수와 김민희는 주위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공식석상에 함께 나오는가 하면, 아들까지 낳아 뭇매를 맞았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해 아들을 낳았다.

